K-뷰티 웰니스 브랜드 포에버영 스킨앤바디(FOREVER YOUNG SKIN & BODY)가 부산 2호점을 오픈하며 브랜드 확장에 나섰다. 두피·헤드스파 전문성과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국내 고객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웰니스 서비스 강화에도 나설 계획이다.
최근 부산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K-뷰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관광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화장품 구매 중심의 K-뷰티 소비가 두피·피부·바디를 아우르는 체험형 웰니스 서비스로 확대되면서 관련 시장에서도 새로운 기회가 형성되고 있다.
포에버영 스킨앤바디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부산 2호점을 국내외 고객들이 한국의 전문적인 두피·헤드스파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K-뷰티 웰니스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포에버영은 두피·헤드스파 관리를 핵심 경쟁력으로 삼고 피부와 바디까지 아우르는 종합 뷰티 웰니스 브랜드로의 성장을 추진하고 있다. 전문적인 관리 기술과 고객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차별화된 웰니스 경험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LEE 뷰티 아카데미와 연계한 헤드스파 실습교육 및 두피 관리 전문 인력 양성 시스템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실무 중심의 기술교육에 고객 상담과 현장 서비스 교육을 결합해 관리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매장별 서비스 품질을 표준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부산 2호점 오픈은 단순한 매장 확대를 넘어 전문 인력 교육과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향후 전국 프랜차이즈 확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부산 2호점 원장은 “부산을 찾는 국내외 고객들에게 전문적인 두피·헤드스파 서비스를 제공하고, 포에버영만의 차별화된 웰니스 경험을 전달하는 매장으로 성장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포에버영 관계자는 “포에버영이 추구하는 것은 단순한 두피 관리나 피부 미용이 아니다. 올바른 두피·탈모 관리 문화를 시작으로 피부와 바디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K-뷰티 웰니스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LEE 뷰티 아카데미의 전문 교육 시스템을 기반으로 서비스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K-뷰티 웰니스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포에버영 스킨앤바디 잠실직영점에 대한 정보는 네이버 공식 플레이스(포에버영 스킨앤바디 부산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