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아교육준법연구소(대표 홍현 행정사)는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 강의가 누적 200회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한국유아교육준법연구소는 로스쿨 법학박사 과정을 수료한 행정사법인 티움의 홍현 대표행정사가 운영하고 있으며 어린이집, 유치원 대상으로 행정법률 강의를 진행하고, 교회나 기업 등 직장어린이집의 양도양수 컨설팅 및 계약서 작성 등을 통해 행정사법인 티움과 협력하여 유아교육기관을 조력하고 있는 비영리단체다.
홍현 대표는 2018년 처음 아동학대 예방 강의를 시작해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집, 지역 어린이집연합회 등에서 강의를 지속하고 있으며, 여성가족부(現성평등가족부) 유튜브 영상에 출연해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육아종합지원센터 강의는 지난 2023년 6월 100회 강의를 달성한 이후 3년 4개월만이다. 주제는 아동학대 예방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그 외 개인정보보호법, 민원 대응, 행정처분 대응 등 행정법률을 중심으로 강의하고 있다.
특히 아동학대 예방 강의는 '아동학대를 하면 안된다'는 일반적인 내용이 아니라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 입장에서 아동학대를 예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강의하여 현장의 호응이 높다.
실질적인 강의가 가능한 배경에는, 홍 행정사의 경험과 이력이 있다. 법학도 공부했지만, 아동학도 전공한 아동학사이고, 연세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를 받았으며, 보육교사 자격도 보유하고 있다.
강의 외에도 여러 유아교육기관 운영에 필요한 행정법률과 인허가 업무를 돕고 있는 홍현 행정사는 "한국유아교육준법연구소가 진행한 200회의 강의를 통해 도움을 받은 원장님들이 강의 덕분에 행정처분 위기를 넘겼다고 종종 연락을 주시는 경우가 있는데, 그 때 가장 큰 기쁨을 느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