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충북도청 출입기자] 충북농업기술원이 오는 23일 청주시 오창읍 농업기술원 일원에서 제18회 농업·농촌사랑 푸른 뜰 체험행사를 연다.
행사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알리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맷돌로 콩 갈기와 절구 찧기, 지게 지기 등 전통 농기구를 이용한 활동을 마련한다.
투호와 굴렁쇠 굴리기 등 민속놀이, 마술·비눗방울 공연, 풍선아트도 진행된다. 농경사진과 곤충 전시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행사는 사전 예약을 기본으로 하며 달걀꾸러미 만들기 등 일부 프로그램은 별도 예약이 필요하다. 농업기술원은 누리집을 통한 선착순 접수와 일부 현장 신청을 안내하고 있어 참여 기관은 프로그램별 신청방식을 확인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