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보령시청 출입기자] 만세보령농업대학이 올해 교육과정을 마치고 친환경농학과 32명과 미래농업과 18명 등 50명의 졸업을 앞두고 있다.

보령시가 제공한 일정에 따르면 21일 농업기술센터 농업교육관에서 졸업식을 진행한다. 교육과정을 이수한 농업인에게 졸업증서를 수여하고 자치활동과 학업에 힘쓴 교육생도 격려할 계획이다.
올해 과정은 3월25일부터 총 22회, 100시간에 걸쳐 운영됐다. 농업 이론과 실습, 선진 농업현장 견학 등을 통해 교육생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만세보령농업대학은 지역 농업인의 전문기술과 경영 역량을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시는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할 인재를 육성하는 평생교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