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청양군청 출입기자] 청양군 4-H연합회가 20일부터 21일까지 비봉면 칠갑산청정한우타운에서 회원 간 교류와 청년 농업인 역량 강화를 위한 야영대회를 운영한다.


군에 따르면 행사에는 청년·학생 회원과 선배 농업인 등 200여 명이 참여하는 일정이 마련됐다. 지·덕·노·체의 4-H 이념을 나누고 지역 농업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것이 취지다.
20일에는 이념 교육과 지역 농산물 활용 체험, 학생 과제활동 전시, 체육활동 등을 진행했다. 저녁 봉화식에서는 다짐과 결의문 낭독 등으로 공동체 정신을 되새겼다.
21일 일정에는 행사장 일대 환경정화 활동과 폐영식이 포함됐다. 군은 학생과 청년 회원들이 지역 농업의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