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 출입기자] 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은 16일 2026년 유아 인성교육 프로그램 ‘공감놀이터’ 결과공유회를 열었다.
공감놀이터는 지난해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 도내 어린이집 20곳에서 진행됐다. 유아가 놀이와 체험을 통해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배려와 존중을 익히도록 구성됐다.
참석자들은 프로그램 추진 과정과 성과, 어린이집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체험형 인성교육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학습원은 현장 의견을 반영해 콘텐츠를 보완하고 우수 운영사례를 도내 어린이집에 계속 보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