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충북도청 출입기자] 충북도가 오는 22일 미동산수목원에서 제7회 충북 숲해설 경연대회를 연다.
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산림교육 전문가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산림교육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숲愛 로그인하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충북숲해설가협회와 숲환경교육센터, 충청대학교 유아숲지도사교육원이 공동 주관한다.
서류심사를 거친 숲해설·유아숲교육 분야 8개 팀이 현장 시연과 질의응답 방식으로 경연을 벌인다. 분야별 최우수 수상자에게는 충북도지사 상장이 수여된다.
일반 방문객을 위한 숲속 도전 골든벨과 산림교육 체험부스도 준비된다. 도는 우수한 산림교육 기법을 발굴해 교육 서비스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