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태안군청 출입기자] 태안군은 디지털 취약계층과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읍면 평생학습센터 디지털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12일과 19일 교육문화센터 특강에는 주민 20여 명이 참여해 챗GPT와 제미나이로 브랜드와 프로필 이미지, 그림책, 숏폼 영상, 배경음악을 만드는 방법을 익혔다.
안면읍과 고남면, 근흥면에서는 스마트폰 기초부터 클로드 글쓰기, 수노 음악 작곡, 흑백사진 복원 등을 다루는 8회 과정이 진행 중이다.
군은 11월까지 유튜브 기획과 숏폼 제작 실습을 이어가고 마지막 회차에 수강생의 결과물을 소개하는 AI 작품발표회를 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