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대전 서구청 출입기자] 대전 서구 둔산도서관이 오는 31일 오후 2시 과학자 재능기부 강연 프로그램 ‘10월의 하늘’을 개최한다.
서구 종합 보도자료에 따르면 임승헌 과학자가 몬티홀 딜레마와 인공지능(AI)의 원리를 주제로, 심재훈 과학자가 과학자와 교사, 양자역학을 주제로 각각 강연할 예정이다.
‘10월의 하늘’은 과학자들이 청소년 등 시민을 직접 만나 과학과 공학 이야기를 전하는 행사로, 준비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 공동 주최한다고 서구는 설명했다.
청소년과 학부모 등 지역 주민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50명을 모집하며 구체적인 참여 방법은 둔산도서관에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