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서산시청 출입기자] 충남 서산시가 오는 2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산시민체육관 일원에서 ‘제10회 진로박람회’를 개최한다.
서산시 자료에 따르면 올해 박람회 주제는 ‘미래를 여는 단 하나의 선택’이며, 지역 학교와 대학, 체험기관 등이 참여해 60여 개 체험부스를 마련한다. 분야는 미래 도전, 예술 창작, 지구환경, 지역사회, 4차산업 등 다섯 가지다.
학생들은 대학 학과와 학교 동아리 활동을 살펴보고 미용·목공·공예 등 직업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드론과 디지털 애니메이션 등 신산업 분야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서산시는 초·중·고교 학생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지역 교육기관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