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 = 노현서기자] 교육부가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입소·입학 신청 편의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15일 발표했다. 교육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보호자가 기관별 신청 절차를 확인하고 필요한 정보를 제공받는 과정의 불편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영유아 교육기관은 모집 시기와 연령 기준, 지역별 운영방침에 따라 신청 조건이 다를 수 있다. 한 기관의 선발 방식이나 기간이 다른 시설에도 똑같이 적용된다고 단정하기 어렵다.
이번 발표는 신청 편의에 관한 개선 방향으로, 개별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최종 모집 결과가 확정됐다는 의미는 아니다. 보호자는 해당 시설의 공식 모집 공고와 연도별 신청 절차를 확인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