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예산군청 출입기자] 예산군 광시면 웅산초등학교 5~6학년 학생 9명이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일본 도요오카시와 오사카 일원에서 국제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다쓰루노초등학교 6학년 22명과 공동수업을 열어 예산과 학교를 소개하고, 황새 복원사업과 생태보전 활동을 공유했다. 황새 고향공원도 찾아 일본의 복원과 야생 복귀 과정을 살폈다.
예산군은 황새 복원 성과를 환경교육과 주민 참여, 생태관광, 국내외 교류로 확대해 지속 가능한 생태복원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