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 = 양태준기자]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한국도시농업연구회와 함께 22일 서울식물원에서 도시농업 교육의 미래를 논의하는 학술 행사를 연다고 16일 발표했다. 주제는 인공지능 시대의 도시농업 체험·교육 발전 방향이며, 교육 현장과 연구기관의 사례가 소개될 예정이다.
전문가 발표에는 인공지능 활용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 개발 방향,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과정, 학교텃밭 활용 사례, 도심형 스마트팜 연계 수업 등이 포함된다. 교육이론과 실제 지역 교육 프로그램을 연결하는 방안을 살핀다는 구상이다.
행사와 함께 반려식물을 소재로 한 시·산문·그림·사진 작품 24점을 선보일 계획도 공개됐다. 22일 행사는 아직 열리기 전이므로 토론 결과나 향후 교육정책 확정 내용을 앞서 단정할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