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카나는 전북 익산시 수도산 체육공원 인근에 멕시카나치킨 수도산점을 열고 영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30대 청년 점주가 운영하는 매장으로, 본사는 상권 분석과 점포별 운영 지원을 통해 개점 초기 안착을 돕는다.
수도산점은 체육공원 방문객과 운동 인구, 인근 주거단지의 배달·포장 수요를 함께 고려해 입지를 선정했다. 멕시카나는 빅데이터 기반 상권 분석을 바탕으로 매장 위치를 검토했으며, 가족 단위 고객을 고려한 메뉴 구성과 배달·포장 운영에 맞춘 매장 동선 설계, 조리 교육을 지원했다.
개점 전 지원은 점주의 자금 여건과 점포 특성에 맞춰 제공한다. 가맹비·교육비와 초기 원·부자재 지원, 인테리어 공사 관련 지원 등을 운영하며, 개점 후에는 담당 슈퍼바이저(SV)가 1대1로 현장을 관리해 매장 운영과 초기 매출 활성화를 지원한다.
수도산점 점주는 “수도산 체육공원을 이용하는 고객과 인근 주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지역 매장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목표”라며 “젊은 감각과 열정, 본사의 지원을 바탕으로 고객 한 분 한 분께 좋은 맛과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최준영 멕시카나 부사장은 “청년 창업자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전략적 출점과 다양한 가맹 창업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본사와 가맹점의 동반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멕시카나는 ‘2026 국가공헌대상’에서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상(상생협력 부문)을 수상했다. 회사는 가맹점과의 상생 협력과 안정적인 매장 운영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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