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 = 엄도하기자] 질병관리청은 10월 22일 충청북도 C&V센터에서 ‘항생제 적정사용 관리(ASP) 시범사업 1차 연도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항생제 처방 과정을 관리하는 시범사업의 첫해 운영 경험을 의료기관들과 나누는 행사다.
질병청 발표에는 항생제 내성 예방·관리 유공 표창 10점 수여와 우수기관 6곳의 사례 소개가 포함됐다. 아울러 2027년 사업 참여 안내를 위해 10월 28~30일 서울·광주·부산에서 설명회를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