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아산시청 출입기자] 아산시는 아산베리굿신경외과의원(대표원장 정성일)이 28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 520만 원과 허리 보호대 60개 등 총 1,000만 원 상당의 후원금과 물품을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공동단장 임승근, 박충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과 물품은 지역 내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구 등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정성일 대표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조금 더 건강하고 따뜻한 일상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승근·박충서 온양3동 행복키움 공동단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아산베리굿신경외과의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과 허리 보호대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베리굿신경외과의원은 2023년부터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금과 물품을 지속적으로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