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 = 양태준기자] 건설근로자공제회가 특성화고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건설기능 교육의 성과를 공유했다. 공제회는 12일 청평고등학교 연계 훈련 성과를 소개하며 청년 기능인력 양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건설현장에는 AI와 디지털 기술 도입이 늘고 있지만 실제 시공현장에서의 판단과 협업, 안전 수칙 준수에는 숙련 기능이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공제회는 고용노동부 위탁사업을 통해 특성화고 학생들이 현장에서 필요한 기능을 배우고 직접 시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 참여가 곧 취업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실제 취업 연계와 자격 취득 실적, 안전교육 효과는 별도의 평가자료를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