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배수빈기자]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과 평택시가 평생학습도시 지정 20주년을 맞아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포럼을 개최한다.

양 기관은 13일 평택 배다리도서관에서 '평생학습도시 20주년, NEXT 평택, 포용과 실천으로 전환하는 학습도시'를 주제로 평생학습포럼을 공동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포럼에서는 이희수 중앙대학교 명예교수가 평생학습도시의 지난 20년과 향후 발전 방향을 주제로 기조강연에 나선다.
이어 김두영 한국장애인평생교육연구소장, 박선경 오산대학교 교수, 김종선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 기획조정본부장이 각각 포용적 평생학습, 시민 실천, 평생학습도시 미래 전략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참석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실천으로 연결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