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허민준기자] 한국고용노동교육원이 부산 지역 노동교육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협의체 운영에 나섰다.
교육원은 7일 발표한 자료에서 부산광역시 노사민정협의회와 협력해 8일 부산시티호텔에서 전 생애 노동교육 협의체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논의에는 지역 노동단체와 사용자단체, 부산광역시,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도록 계획됐다. 주요 의제는 지역별 노동교육 수요 파악과 공동사업 발굴, 교육자원 연계 등이다.
교육원은 올해 전국 17개 광역시도 노사민정협의회를 대상으로 참여 신청을 받아 9개 지역에서 협의체를 운영하기로 했다. 부산은 일곱 번째 회의 개최 지역으로 안내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