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음성군 출입기자] 생극면 적십자봉사회가 지역 주민의 헌혈 참여를 돕는 ‘사랑의 헌혈 봉사’ 활동을 마련했다. 활동 장소는 생극면행정복지센터이며, 지역사회가 생명 나눔에 함께 참여하도록 홍보와 현장 지원을 연계하는 내용이다.
김태경 회장이 이끄는 봉사회는 이장협의회를 비롯한 관내 주요 기관·사회단체와 주민을 대상으로 헌혈 참여 독려 활동을 추진하는 것으로 자료에 제시됐다. 주민들이 행사 내용을 알고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 내 단체와 연락망을 활용하는 방식이다.
현장 지원에는 헌혈 접수와 문진표 작성 보조, 참여자 동선 안내가 포함된다. 봉사회원들이 헌혈 현장을 찾는 주민에게 간식을 제공하고 이용 순서를 안내하며 운영을 돕는 내용도 담았다.
봉사회는 지역사회가 함께 생명 나눔에 참여하는 문화를 넓히는 데 활동의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자료의 주요 내용은 헌혈 운동에 대한 홍보와 자원봉사자의 운영 지원이며, 특정 개인의 헌혈 실적이나 혈액 확보량을 제시한 것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