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예산군청 출입기자] 예산읍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 20여 명이 10월 22일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찾아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주거환경을 정비해 일상생활에 필요한 공간을 개선하는 활동이다.
회원들은 도배와 장판 교체를 진행하고 집기를 정리했다. 집 안과 주변 청소도 함께 하며 대상 가정의 생활환경을 정돈했다.
협의체는 매년 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도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주거환경 개선에 필요한 일을 나눠 맡았다.
곽노민 회장은 집수리에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자신의 집을 정비하는 마음으로 봉사에 힘을 보탰다며,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해 돕겠다고 밝혔다.
회원들은 매년 이어온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낡은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고 집 안팎의 환경을 정돈하는 일을 함께 맡았다.
예산읍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계층을 살피며 봉사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