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아산시청 출입기자] 세흥상사가 10월 22일 아산시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식료품 선물세트 56개를 후원했다. 후원 물품은 164만 원 상당으로, 지역의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온양1동은 이종수 대표가 이끄는 세흥상사가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 나눔에 참여하기 위해 후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전달 창구인 행복키움추진단은 심현성 공공단장과 정삼영 민간단장이 함께하고 있다.
이종수 대표는 이번 후원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세흥상사는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는 식료품 선물세트 형태로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했다.
온양1동은 전달받은 선물세트를 관내 저소득 가구 등 지원이 필요한 주민에게 연결할 계획이다. 후원 규모는 선물세트 56개이며, 수령 주민의 이름이나 개별 가정의 사정은 공개하지 않았다.
아산시는 2024년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의 지역복지 정보와 도움 요청·후원 모집 등을 안내하는 행복키움 홈페이지를 개설했다. 지역의 공공·민간 복지자원을 연결하고 주민의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창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