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탁서희기자]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2026년 경기지역 10월 동행축제'의 현장 라이브커머스 프로그램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지난 2일 발표한 공고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경기지역 소상공인의 제품 홍보와 온라인 판매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소재한 소상공인이며, 지원 규모는 7개사 이내다.
선정된 업체에는 라이브방송 진행을 위한 촬영 스튜디오와 장비, 쇼호스트, 방송 송출 등이 지원된다. 방송은 업체별 최대 1시간으로 안내돼 있다.
다만 택배비 등 제품 판매에 수반되는 일부 경비는 참여 업체가 부담해야 한다. 지원 범위와 비용 부담 항목은 공고문에서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신청 기간은 10월 16일 오후 6시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공식 공고에 첨부된 신청서류를 작성해 지정된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번 모집은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활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실제 매출이나 방송 성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