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의 아동출판 브랜드 아이세움이 인기 크리에이터 흔한남매와 함께 어린이 독자를 위한 오프라인 팬미팅을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3월 28일 서울 강서구 스카이아트홀에서 열리며, 시리즈 실제 주인공인 으뜸이와 에이미가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로 꾸며진다. 오프닝 콩트 공연을 시작으로 근황 토크와 질의응답, 관객 참여형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어린이 관객에게 웃음과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 로비에는 별도 포토존이 운영돼 대기 시간 동안 사진 촬영과 체험이 가능하도록 했다.
티켓은 2월 24일 오전 11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단독 판매된다. 행사에 참여하는 어린이 전원에게는 리유저블 백, LED 응원봉, 스케줄 노트, 인스 스티커 등으로 구성된 특별 선물 패키지가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미래엔은 이번 팬미팅에 서울성모병원 소아암 환아를 초청해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시간도 마련한다. 앞서 병원 내 라파엘 어린이학교에 도서 200부와 책장을 기부하고 응원 영상을 전달하는 등 어린이 환아 지원 활동을 이어온 바 있다.
강윤구 출판IP사업본부장은 “‘흔한남매’ 시리즈 1000만 부 돌파를 기념해 어린이 독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현장을 찾는 모든 어린이에게 뜻깊은 추억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