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월 13일 세계여행대학 최고위 과정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특별 강의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AI와 함께하는 세계여행’을 주제로 미래디지털AI협회(협회장, 서순례) 홍은희 교육이사가 진행했으며, 여행과 첨단 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학습 경험을 제공해 수강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강의는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습 중심으로 구성되어 눈길을 끌었다.
여행지에서 촬영한 사진을 활용해 추억을 더욱 생생하게 기록하는 방법이 중점적으로 소개됐으며, AI 기술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음을 직접 체험했다. 수강생들은 각자의 스마트폰에 저장된 여행 사진을 활용해 짧은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보며, 기술의 편리함과 결과물의 완성도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강의 중 가장 큰 관심을 받은 부분은 단 한 장의 사진만으로 영상이 완성되는 과정이었다. 사진을 업로드하자 AI가 자동으로 음악을 삽입하고, 상황에 맞는 자막과 나레이션까지 생성해 하나의 완성된 스토리 영상으로 구현되었다.
이를 지켜본 수강생들은 “전문가의 영역이라고 생각했던 영상 제작이 이렇게 간단해질 수 있다니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고, 직접만들어보며 신기해 했다.
또한 AI를 활용한 여행 일정 설계 실습도 함께 진행됐다. 가고 싶은 여행지를 입력하면 AI가 일정, 동선, 추천 코스 등을 자동으로 구성해주는 기능을 체험했으며, 이를 한 장의 이미지로 시각화하는 과정까지 경험했다.
복잡하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던 여행 준비 과정이 AI를 통해 효율적으로 단축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이와 함께 실시간 항공권 검색 기능도 소개되어 수강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AI 기반 서비스를 활용하면 최신 항공권 가격과 스케줄을 빠르게 비교할 수 있어 보다 합리적인 여행 계획 수립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높은 활용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강의에는 미래디지털AI협회 이지선 선임연구원이 함께 참여해 수강생 모두가 잘 참여할 수있도록 했다. 실습 과정에서 수강생 개개인의 진행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며, 어려움을 겪는 부분을 즉각적으로 도와 원활한 수업 진행을 이끌었다.
특히 스마트폰 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수강생들에게는 단계별 설명과 반복 안내를 통해 이해도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했으며, 덕분에 대부분의 수강생들이 끝까지 실습을 따라갈 수 있었다.
수강생들은 “처음 접하는 AI 기술이라 걱정이 있었지만 이지선AI 강사의 친절한 설명 덕분에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실습 위주의 수업과 세심한 도움으로 자신감이 생겼다”는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홍은희 교육이사는 “AI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도구로 자리잡고 있으며, 특히 여행 분야에서도 그 활용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AI를 활용해 더 풍부한 경험을 만들 수 있도록 실용적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이번 강의는 AI 기술이 여행의 계획, 기록, 공유 전 과정에 걸쳐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주며, 미래 여행 문화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 의미 있는 시간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실습 중심 교육과 함께 참석한 이지선 강사의 적극적인 지원이 어우러져 수강생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
AI 및 디지털 교육 분야에서 강사로서의 성장을 희망하는 이들은 미래디지털AI협회를 통해 관련 교육 과정과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miraedigitalai.com)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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