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 = 아산시청 출입기자] 아산시가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개최하거나 참여할 주요 행사 일정을 공개했다. 시가 배포한 주간행사계획에는 보훈 행사와 체육대회, 시의회 임시회, 반려동물 문화행사, 읍면 주민행사 등이 포함됐다. 일정은 행사 진행 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19~23일 보훈·의정·후원 일정
19일 오전 10시 30분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는 고엽제 전우회 창립 27주년 기념식이, 오후 4시 아산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는 제32회 충남장애인체육대회 아산 선수단 결단식이 예정돼 있다. 20일 오전 10시에는 아산시의회 제268회 임시회 본회의가 열린다. 21일 오전 11시 남산안보공원에서는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가, 23일에는 삼성전자 친환경 전기차량·물품 전달식과 하이트진로 후원금 전달식, 아산원예농협 한마음대회가 계획돼 있다.
24일 반려동물 축제·25일 탕정면민의 날
24일에는 아산고 총동문 체육대회, 여성 생활체육대회와 함께 오전 10시 10분 곡교천시민체육공원에서 제1회 아산시 반려동물 페스티벌이 열린다. 같은 날 오후 4시 배방읍민의 날, 오후 6시 30분 인취사 산사음악회도 예정돼 있다. 25일 오전 10시에는 선문대학교 운동장 일원에서 탕정면민의 날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각 행사 참석 자격과 변경 여부는 주관 부서 확인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