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컨드하우스와 투자자산 수요 동시 겨냥… 동해안 랜드마크 기대감도
박두호선임기자=강원 양양의 체류형 관광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가 브랜드 경쟁력과 입지 희소성을 앞세워 분양시장 관심을 끌고 있다. 동해 조망이 가능한 입지에 호텔급 운영 시스템, 대형 건설사 시공을 결합한 점이 부각되며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문의도 이어지는 분위기다.
이 사업은 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전진리 일원에 들어서는 생활숙박시설이다. 총 393실 규모로 조성되며, 양양을 대표하는 해양 관광권과 인접한 입지를 갖췄다. 낙산권을 중심으로 형성된 관광 인프라를 가까이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체류형 숙박 수요를 흡수할 기반을 갖췄다는 평가가 나온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대목은 입지 가치다. 양양은 동해안 관광지 가운데서도 성장성이 뚜렷한 지역으로 꼽힌다. 서핑과 해변 관광, 휴양 문화가 자리 잡으면서 젊은 수요층 유입이 늘었고, 최근에는 단기 여행을 넘어 장기 체류와 세컨드하우스 수요까지 확대되는 흐름이다. 수도권 접근성이 개선되면서 주말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매력도 한층 높아졌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지역 성장성과 관광 수요가 맞물린 시장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브랜드 경쟁력도 강점으로 거론된다. ‘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는 파르나스 브랜드 운영을 내세워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숙박형 부동산에서 운영 역량은 수익성과 직결되는 요소로 꼽힌다. 단순히 시설만 공급하는 데 그치지 않고 브랜드 인지도와 운영 노하우를 함께 강조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여기에 대우건설 시공이 더해지면서 상품 완성도와 사업 안정성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상품의 희소성 역시 투자 포인트다. 동해를 정면으로 조망할 수 있는 입지에 고급 브랜드 운영을 내세운 숙박형 자산은 지역 내에서도 흔치 않다. 공급 경쟁력이 분명한 상품은 시장 조정기에도 상대적으로 주목을 받는 경향이 있다. 특히 관광지 부동산은 대체 가능한 상품이 많아 보여도 실제로는 입지, 조망, 브랜드, 운영 조건이 동시에 맞아떨어지는 사례가 제한적이다. 이 사업이 투자자 사이에서 관심을 끄는 배경도 이 같은 희소성에 있다.
수요 기반도 비교적 넓다. 바다 조망 휴양시설을 찾는 개인 수요, 장기 체류형 관광객을 겨냥한 투자 수요, 동해안 거점 자산을 확보하려는 법인 수요까지 폭넓게 대응할 수 있는 구조다. 한쪽 수요에만 기대는 상품보다 시장 대응력이 높다는 점에서 안정성을 기대하는 투자자에게 긍정적으로 읽힌다. 양양이 사계절 관광지로 외연을 넓히고 있다는 점도 향후 운영 측면에서 유리한 요소다.
최근 분양시장은 단순한 개발 기대감보다 실제 운용 경쟁력과 상품 차별성을 더 중시하는 흐름이다. 이런 점에서 ‘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는 입지, 브랜드, 시공, 희소성을 두루 갖춘 상품으로 평가받는다. 동해안 프리미엄 숙박 자산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이 사업은 안정성과 상징성을 동시에 노릴 수 있는 선택지로 부상하고 있다.
양양 관광시장이 외형 확장을 넘어 체류형 경제로 진입하는 흐름 속에서 ‘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가 어떤 성과를 낼지 시장의 시선이 쏠린다.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단기 분양 이슈를 넘어 장기 보유 가치와 운영 경쟁력까지 함께 따져볼 만한 자산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문의 010-7696-0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