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만 유튜버 정선호·모친 박근미, 첫 공동 에세이 ‘그런 밤, 모두의 에세이’ 출간
185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 정선호와 그의 어머니인 크리에이터 박근미(애칭 ‘근미 여사’)가 첫 공동 에세이 **‘그런 밤, 모두의 에세이’**를 출간하며 작가로서 새로운 행보를 시작한다.

이번에 출간된 ‘그런 밤, 모두의 에세이’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유쾌하고 현실적인 모자 케미를 보여주었던 두 사람이 삶의 과정에서 느낀 진솔한 감정과 일상의 소중한 순간들을 기록한 책이다. 평범한 하루 속에서 발견한 삶의 지혜와 서로를 향한 애틋한 진심을 담아내 독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출간을 기념하는 공식 행사는 오는 2026년 3월 7일(토) 오후 2시, 경기도 안성시 소재 한경국립대학교 산학협력관 시청각실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저자들이 독자들과 직접 만나 책에 담긴 비하인드 스토리와 삶의 경험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정선호의 유튜브 채널에서 솔직하고 정감 어린 모습으로 ‘근미 여사’라는 별명을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아들 정선호 역시 가족 중심의 공감형 콘텐츠로 185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확보하며 영향력 있는 크리에이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박근미는 최근 종합 매니지먼트사 팔컴홀딩스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다. 이번 에세이 출간을 기점으로 방송 출연, 강연, 전문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지평을 넓힐 계획이다.
저자 측은 “영상으로는 다 전하지 못했던 깊은 속마음과 삶에 대한 시선을 이번 책에 담았다”며 “일상에 지친 많은 분들에게 작은 쉼표가 되는 책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그런 밤, 모두의 에세이’는 현재 온·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행사 개요]
행사명: ‘그런 밤, 모두의 에세이’ 출간 기념회
일시: 2026년 3월 7일(토) 오후 2시
장소: 한경국립대학교 산학협력관 시청각실 (경기 안성시 중앙로 327)
주요 내용: 저자 인사, 토크 콘서트 및 독자 사인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