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순천샤론축복교회(이창선목사시무)에서 백석대학교 실천신학대학원 ATA 20기·21기 동문회장 동문들과 교단 관계자들과 내빈들이 모인가운데, 동문회장 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실천신학대학원 ATA 20기 동문회장으로 김자영 목사가, 실천신학대학원 ATA 21기 동문회장으로 채샬롬 목사가 취임하였다
1부 감사예배는 ATA 21기 동문회 총무 주경선 목사의 사회로, ATA 21기 동문회 수석부회장 고명숙 목사가 대표기도를 하고, ATA 20기 동문회 자문위원장 유인숙 목사가 성경 욥기 1:1~5절을 봉독하였다.
말씀선포에 나선 백석대학교 실천신학대학원 ATA부원장 이경욱 목사는 “절대주권의 신앙을 갖자”의 주제로, “사단이 욥은 다 가졌기 때문에 그런 신앙생활을 했다고 했지만, 욥은 모든 것을 잃은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향한 절대 신앙을 소유한 것을 증명”했다고 선포했다.
이경욱 목사는 “죽이실지라도 변절하지 않는 욥의 신앙을 본받자” 면서, “하나님을 향한 절대신앙만이 하나님께 인정받을 수 있다”고 선포하였다.
ATA 20기·21기 동문들이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특별찬양을, 남부노회 토브교회 조영화 목사가 ‘십자가향기’ 워십을, 총회부흥사회 영성부원장 허엘리사 목사가 봉헌찬송을 하고, ATA 21기 동문회 회계 윤옥자 목사가 봉헌기도를 하였다.
백석총회 증경 총회장이며, 미주법인 아가페 선교협의회 대표총재 유중현 목사가 축복기도를 하고 감사예배를 마쳤다.
2부 동문회장 취임식에서 백석대학교 실천신학대학원 ATA 양병희 원장을 대신하여 이경욱 부원장이 20기 동문회장 김자영 목사와 21기 동문회장 채샬롬 목사에게 취임패를 증정하였다.
그리고 미주법인 아가페 선교협의회 유중현 대표총재가 ATA 21 동문회장 채샬롬 목사와 샤론축복교회 이창선 목사에게 아가페선교회 취임패를 전달하였다.
금번 동문회장 취임에 미주법인 아가페 선교협의회 유중현 대표총재와 백석총회 부총회장 이승수 목사, 백석총회 교단발전위원장 김강수 목사가 권면을 하였다.
민족복음화 여성대표회장 한경희 목사, CTS부흥협의회 총재 이기쁨 목사, ATA총동문회 직전회장 이덕심 목사, 백석 여교역자회 대표회장 김주희 목사, 아가페선교협의회 대표회장 김지혜 목사가 격려를 하였다.
총회부흥사회 대표회장 이성식 목사, 백석 여교역자회 전 여성회장 김민희 목사, 시온산교회(수양관) 정입문 목사가 축사를 하였다.
백석대학교 실천신학대학원 ATA 20기 총동문회장 김자영목사는 “동문들을 위해 일하고, 교단에 기여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발혔고, 백석대학교 실천신학대학원 ATA 21기 총동문회장 채샬롬 목사는 “2개 기수가 하나되어 행사를 치루듯이 먼저는 21기가 하나되고, 나아가 총동문회와 하나되어 복음사명을 감당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새론축복교회 글로리아의 ‘문들아 머리들어라’ 제목의 찬양과 율동으로 영광을 돌린 후, ATA총동문회 직전회장 이덕심 목사가 식사기도 후 주기도로 모든 행사를 마무리하였다.
참석자들은 동문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면서, 아타의 위상을 보게 되었다고 하였고, 일부 어떤 이들은 2개 기수가 취임식을 하는데 현 총동문회 임원진이 단 1명도 참석하지 않은 것에 의구심을 토로하기도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