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활성그룹(이은택 회장)과 중소기업협의회(박종진 회장)가 협력해 추진 중인 '가게만들기 프로젝트'가 뜨거운 열기로 가득하다. 활성 회원들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가계 경제를 강화하고 중소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데 열정을 쏟고 있다.
활성그룹은 중소기업협의회와 손잡고 '가게만들기 프로젝트'를 론칭했다. 이 프로젝트는 회원들의 실질적인 가계 수입 창출을 목표로 하며, 중소기업 제품 판로 확대와 경제 교육을 결합한 실천 프로그램이다. 회원들은 워크숍과 실습을 통해 경제 활동을 강화하며 참여하고 있다.

활성 회원들은 매주 열리는 세미나에서 중소기업 제품 마케팅과 판매 전략을 배우며 '열공 모드'에 돌입했다. 특히, 활성경제TV를 통해 라이브 방송으로 프로젝트 성과를 공유하며 지역 SME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한 회원은 "가계 안정과 기업 지원이 동시에 이뤄져 보람차다"고 전했다.

프로젝트는 이미 다수 회원 가구의 수입 증대를 이끌어냈으며, 중소기업협의회는 추가 지원 자금을 투입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활성그룹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더 많은 회원이 참여할 전망이다.

한편 활성그룹(이은택 회장)과 중소기업협의회(박종진 회장)는 1인 미디어 교육과정 2기를 모집하고 있다. 이 과정은 회원들의 콘텐츠 제작 능력을 강화해 프로젝트 성과를 배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