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형 스마트팜 기업 태율팜솔루션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공식 오픈하고 본격적인 온라인 판매에 나섰다.
태율팜솔루션은 도심 실내 스마트팜 시스템을 기반으로 무농약 수경재배 방식의 유러피안 쌈채소 및 엽채류를 생산하는 전문 기업이다. 이번 스마트스토어 오픈을 통해 소비자들은 신선한 채소를 보다 간편하게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받아볼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오픈한 네이버 플랫폼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로, 생산자 직배송 시스템을 통해 유통 단계를 최소화하고 신선도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태율팜솔루션 관계자는 “스마트팜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농약 없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채소를 재배하고 있다”며 “당일 수확 후 바로 배송해 소비자들이 가장 신선한 상태로 받아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스마트스토어 운영의 의미는 단순 판매를 넘어 ‘나눔 실천’에 있다. 태율팜솔루션은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겠다는 계획이다. 건강한 먹거리 제공과 함께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병행하겠다는 취지다.
태율팜솔루션은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농업 기술을 바탕으로 도심형 스마트농업 모델을 확산시키고, 소비자 신뢰를 높이는 프리미엄 엽채류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태율팜솔루션의 무농약 수경재배 채소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https://smartstore.naver.com/taeyulfarm)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