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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⑤ 동이를 부정함으로써 성립한 중화, 그리고 그 고립

왜 삼국의 역사는 압록강 이남으로 접혀야 했는가

황해를 내해로 놓는 순간, 모든 것이 풀린다

동이는 중화로 흡수된 것이 아니라, 지워진 것이다

중화라는 언어는 자신을 만리장성이라는 허구 속에 고립시켜 언어의 구체화라는 본보기를 보여 주었다. 이러한 분별은 동아시아 주변 모두에게 원심력을 상실시켜  서구문명에 종속되는 비극을 초래하였다.

 

연재 ⑤ 동이를 부정함으로써 성립한 중화, 그리고 그 고립

― ‘海’의 시야와 지워진 세계의 귀환 ―


 

 

1. 동이를 부정함으로써 중화는 성립했고, 동시에 고립되었다

 

화하족이 중화를 표방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한 일은,
자신과 동일하지 않은 세계를 ‘외부’로 규정하는 것이었다.
그 외부는 북방에서는 ‘융·적’이 되었고, 동쪽에서는 ‘이’가 되었다.

 

여기서 분명히 해야 할 점이 있다.
이때의 ‘동이’는 열등한 문화를 뜻하는 말이 아니었다.
오히려 그것은 중화가 스스로를 절대화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했던 거울이었다.
자기 자신을 중심에 두기 위해, 그 바깥을 설정해야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절대화를 위한 이 명제는 곧 고립을 자초했다.
중화는 스스로 구심력이 커지기를 원했으나, 실제로는 배타를 선택하므로 작아졌다.
이 배타는 추상적 선언에 그치지 않고, 곧 물질로 구체화된다.

 

언어는 반드시 물질적 형상을 낳는다.
중화와 화하 중심 세계관의 물질적 구현은 만리장성이었다.
안문관에서 끝나는 만리장성을 쌓음으로써, 화하 세계는 스스로를 닫았고,
그 결과 요동을 포함한 ‘해외’의 세계와 단절되었다.

 

이 단절은 돌이킬 수 없는 인식의 균열을 남겼다.
소위 화하족은 그 단절의 절망을 아직도 충분히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그 상징적 사례가 1906년 이후 본격적으로 발굴된 홍산문화였다.
거시적 문명권의 실체가 드러나자, 화하 중심 문명 서사는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2. 왜 삼국의 역사는 압록강 이남으로 접혀야 했는가

 

우리나라 사학 연구를 오랫동안 붙잡아 온 전제는 하나였다.

 

“역사는 현재 인지되는 국경 안에서만 논의되어야 한다.”

그러나 이 전제는 학문이 아니다.

조선 창업자들의 ‘영토축소’는 명나라 화하 중심 세계관에 굴종이었고,
그 결과 우리 역사 서술에는 일련의 구조적 축소가 일어났다.
식민사학은 대못을 박았고, 우리 제도권 사학은 그 유산을 자랑스럽게 지키고 있다.

 

고구리는 대륙에서 만주로 옮겨졌고,
백제의 대륙 활동은 외면되었으며,
신라가 가졌던 두 영역 가운데 하나는 역사에서 사라져 버렸다.

 

이것은 기록의 전면적 봉쇄와 증거가 없어서가 아니라,
보려는 시야 자체가 처음부터 봉인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3. 황해를 내해로 놓는 순간, 모든 것이 풀린다

 

황해를 내해로 놓으면,
유물은 흩어지지 않고 연결되며,
지명은 허공에서 내려오고,
삼국의 이동과 잔존은 비로소 설명된다.

 

그러나 이 전환은 단순한 지리 인식의 수정이 아니다.
그것은 ‘동이’로 규정되었던 세계를 다시 내부로 회수하는 작업이다.

 

황해를 경계로 설정하는 한,

삼국의 대륙성, 연안 취락의 연속, 열도에 남은 지명들은 모두 ‘異例(이례)’로 남는다.


황해를 내해로 되돌려 놓는 순간,
그 모든 것은 예외가 아니라 내재적 구조가 된다.

 

 


4. 동이는 중화로 흡수된 것이 아니라, 지워진 것이다

 

동이는 동화된 것이 아니다.
동이는 화하족의 기록 속에서만 밀려났을 뿐이다.

 

더 근본적으로 말하면,
화하족 자신이 동이의 후예이며 갈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화 서술은 그 사실을 끊임없이 밀어냈다.

일례로 그들 사서의 동이전이 송사부터 외국전이 된다.

 

이 밀어냄은 화하 세계에서 끝나지 않았다.
그 왜곡은 오늘날 우리에게까지 이어지고 있다.

 

아프리카에서 해안을 따라 동쪽으로 이동한 인류는 하나다.
그럼에도 우리는 압록·두만강 남쪽에 사는 무리만을 ‘한민족’이라 규정한다.
발해의 말갈은 잊었고, 요의 거란족, 금과 청의 여진족을
우리 역사에서 스스로 지워 왔다.

 

이는 타자가 아닌, 우리 자신의 시야가 좁아진 결과다.


 

 

5. 연재를 마치며

 

이 연재의 목적은 새로운 민족주의를 세우는 데 있지 않다.
오히려 오래된 분별의 언어를 해체하는 데 있다.

 

‘동이’는 사실이 아니라, 정치적 명명이었다.
그리고 그 명명이 작동하는 한,
동아시아의 역사는 결코 온전히 보이지 않는다.

 

황해를 내해로 되돌려 놓는 일은,
단지 바다의 성격을 바꾸는 일이 아니다.


그것은 역사를 다시 볼 수 있는 시야를 회복하는 일이다.

‘아’와 ‘비아’의 분별을 깰 때 홍익인간은 완성된다.

 

 

6. 남기고 싶은 말

 

중화는 세계로부터 자신을 고립시켰으나,

동이는 원심력을 마음껏 발휘하여 유라시아를 동서로 누볐고

남으로 발길을 돌려 중화의 중심에 늘 파고들었다.

 

황해는 경계가 아니었고 연결의 장이었다.

중화라는 분별의 오염을 털어내 이 땅에 가둔 역사에서 벗어날 때

인류의 미래를 밝히는 연결의 위업이 꽃을 필 것이다.

 

 

 

작성 2026.01.19 22:27 수정 2026.01.19 23:55

RSS피드 기사제공처 : 우리역사와 땅 / 등록기자: 박완서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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