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연주 인천시의원 예비후보(서창2·장수서창운연·만수1,6동)는 최근 지역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통해 어린이·청소년 문화예술 활동의 기회 확대와 지속 가능한 성장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역 내 예술교육 환경, 문화예술 활동 참여 기회, 학부모들의 현실적인 부담과 지원 필요성 등이 폭넓게 논의됐다. 특히 예술 활동이 단순한 취미를 넘어 아이들의 정서 발달과 사회성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보다 체계적인 공공 지원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이 예비후보는 “예술은 일부의 선택이 아니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삶의 영역이 되어야 한다”며 “아이들이 재능을 발견하고 키워갈 수 있도록 기회의 문턱을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현장에서 확인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문화예술 활동 지원 체계를 보다 촘촘하게 보완해 나가겠다”며 “예술하기 좋은 환경, 다양한 능력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드는 데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예술인과 예술을 꿈꾸는 아이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하는 것이 지방의회의 역할”이라며 “지역에서 시작된 고민을 인천시 정책으로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의리 있게, 책임 있게, 언제나 주민의 편에서 답하겠다”며 “예술인과 예술 꿈나무들의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 예비후보는 선거기간 다양한 현장 간담회를 통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구체화하고, 문화·교육·복지 전반에서 체감 가능한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