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CWC교원투데이)-- 사단법인 대한배관세척협회(이사장 김대용)와 학교복지진흥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김재호)이 학생들의 건강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전격 협력에 나섰다.

양 기관은 지난 4월 27일 오후 2시, 대한배관세척협회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학교 환경 정화와 학생 복지 증진을 위한 공동 행보를 공식 선언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력 분야는 ▲학교 배관 위생 관리 및 개선 ▲학생·아동·청소년 대상 복지 강화 ▲탄소중립 및 환경정책 실천 ▲공익 사회활동 확대 등이다.
특히 양 기관은 학생들이 매일 마시고 사용하는 학교 내 물 위생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이를 위해 전문 장비와 기술을 활용한 배관 세척 지원은 물론, 학교 환경 안전 교육과 학생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체감도 높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학교복지진흥사회적협동조합 김재호 이사장과 김진선 의장, 대한배관세척협회 김대용 이사장, 박천하 회장, 조민영 부이사장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김재호 이사장은 “아이들이 마시는 물을 깨끗하게 관리하는 것이 학교 환경 혁신의 시작”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배관 위생 관리와 환경 정화 캠페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