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가 공직 사회의 청렴 의식 고취를 위해 지난 4월 8일과 9일 양일간 파주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실시한 ‘반부패 청렴 특강’이 직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특강은 파주시와 4년째 인연을 맺고 있는 공무원 교육 전문기관 ‘휴먼더인’의 기획으로 진행되었으며, 이선형 노무사(청렴전문강사)가 강연자로 나서 공무원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등 핵심 법령을 드라마와 미디어 콘텐츠를 활용한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풀어내 교육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올해 파주시는 휴먼더인과 함께 ‘청렴 콘서트’를 통한 감성적인 측면과 ‘반부패법령 특강’을 통한 이성적인 측면을 결합한 종합 청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공직자들의 청렴 감수성과 실무 이해도를 동시에 잡고 있다. 이러한 체계적인 교육 설계는 단순한 만족도를 넘어 내부 청렴 체감도를 실질적으로 높이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으며, 현장에서는 "딱딱한 법령 교육의 틀을 깨고 끝까지 집중하게 만드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잇따랐다.
휴먼더인 관계자는 “4년이라는 시간 동안 쌓인 파주시와의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공직자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혁신적인 청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휴먼더인만의 차별화된 기획력을 통해 공공기관의 조직 문화를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청렴 교육의 선두 주자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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