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을 향한다! 일본 제패한 드림캠 탑 팀, 다음 무대는 독일 프로 유스 팀들만 출전하는 메이저 프로 유스컵 국제 대회!!
드림캠 탑 팀, U12일본 FD첼린지컵 우승…한국 유소년 역사 새로 쓰다
대한민국 유소년 축구가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냈다.
십년 이상 일본 축구에 밀리고 있는 한국 축구에 새로운 희망을 불어 넣었다.
"거미손 GK이윤하(팀식스)
신의 손 GK손시온(청주CTS)
수비의 핵 DF김도윤(강릉온리원)
공,수를 넘나드는 에이스 DF/FW석주빈(팀식스)
중원의 사령관, 패스 마스터 MF유성공(화성시U12)
전 포지션 믿을 맨 MF김오윤(제주로제유나이티드)
걸리면 골이다!! 큰 경기에서 강한 FW이시안(연수구청)
미친 스피드 왼발 WF장우진(양주유소년)
대한민국 최고의 드리블러 MF선우진(남양산FC)
프로 10년차의 여유 MF서지후(안산시U12)
과감한 수비 터프가이 DF한성후(JMJ풋볼클럽)
라마시아의 아들 미친 폭발력 MF유준서(천안 라마시아)
이상" 한국을 대표하는 U12 드림캠 탑 팀 대표팀, 대한민국 최고의 기량을 갖춘 U12 선수들

드림캠 탑 팀 U12(선발 대표팀)이 일본에서 열린 메이저 국제대회 ‘FD 챌린지컵’에서 정상에 오르며, 한국 팀 최초로 FD첼린지컵 대회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팀식스 팀의 감독인 박정호 감독을 드림캠 탑팀 디렉터로 선발, 함께한 일본 유소년 국제대회 FD 챌린지컵 우승.
이번 대회는 일본 내 최강 유소년 팀들과 J리그1 프로 유스팀이 대거 참가하는 국제 무대로, 그동안 한국 팀들에게는 높은 벽으로 여겨졌던 대회다.
작년 25년에 드림캠 탑 팀이 역대급 멤버라는 평가에도 아쉽게 16강에서 탈락했던 대회이다.
그러나 26년 드림캠 탑 팀은 이를 완벽히 넘어섰고, 결국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특히 이번 우승은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 만들어낸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드림캠 탑 팀은 총 12명의 선수단(골키퍼 2명, 필드 플레이어 10명)으로 대회에 참가했으며, 이 중 필드 선수 2명은 컨디션 난조와 부상으로 정상적인 출전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사실상 교체 자원 없이 경기를 치러야 하는 극한의 조건 속에서도 탑 팀 유소년 선수들은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경기를 이어갔다.
이러한 악조건 속에서도 팀을 결승까지 이끈 것은 지도자들의 치밀한 전술이었다.
경험이 많고 전술의 폭이 다양한 이리동 풋볼클럽 감독과 디테일한 전술을 구사하는 구미LM 감독, 수비라인을 담당하는 홍주MSC 감독으로 구성된 코칭스태프는 각 경기마다 상대를 철저히 분석하고 최적의 전술을 적용하며 팀의 조직력을 극대화했다.
특히 일본 J1 프로 유스팀" 제프 유나이티드 이치하라 치바 JEF United Ichihara Chiba 와의 경기에서 탑 팀 감독들의 전술이 가장 빛나는 순간이었다.
그 결과, 드림캠 탑 팀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높은 완성도를 바탕으로 결승 무대까지 올라섰다.

결승전에서는 강력한 상대를 만났다.
상대는 25년, 26년 45전 45승이라는 압도적인 전적을 기록 중이던 한국 최강 유소년 팀 "인천 남동구LJ U12였다. 그러나 드림캠 탑 팀은 전혀 위축되지 않았다.

개인 수상에서도 드림캠 탑 팀의 선수들이 빛났다.
드림캠 탑 팀은 전 한국을 대표하는 국가대표 이동국 선수의 아들인 이시안 선수(대박이)의 멀티 골을 앞세워 3-1이라는 인상적인 스코어로 상대를 제압하며 결국 우승을 확정지었다.
최고의 선방을한 골키퍼상은 손시온(청주CTS), 이윤하(팀식스), 탑팀의 든든한 수비상은 김도윤(강릉온리원), 그리고 대회 개최측이 직접 선발한
MVP는 지치지 않는 체력을 바탕으로 경기를 지배하는 패스 마스터, 왼발의 마법사 유성공(화성시 U12) 각각 수상하며 이번 대회에서 한국 유소년 선수들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우승은 단순한 결과를 넘어 한국 유소년 축구의 가능성을 세계에 알린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드림캠 탑 팀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오는 5월, 독일에서 열리는 독일의 프로유스팀 대회인 메이저 유럽 국제대회에 참가해 다시 한 번 도전에 나설 예정이다.
일본에서 새로운 역사를 쓴 드림캠 탑 팀이, 유럽 무대에서도 새로운 역사를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