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상공회의소와 중앙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포브스코리아가 주관하는 ‘2026 제17회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2026 KCCI·Forbes CSR Award)’이 오는 5월말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우리 사회의 상생과 화합을 이끄는 우수 기업 및 기관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시상식이다.
최근 기업 경영에 있어 사회적 책임(CSR)은 기업의 보편적인 경영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공동체와 공익을 실천하는 기업들을 독려하고, 우수 기업들의 상생 DNA가 사회 전체로 번져가는 계기를 만들고자 하는 것이 이번 시상식의 취지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하는 본 시상식은 ESG 경영, CSV 경영을 비롯해 지역사회공헌, 글로벌공헌, 소외계층지원 등 사회 전 분야를 망라하는 부문별 시상을 진행한다. 심사는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공적서를 바탕으로 엄격히 평가한다. 주요 평가 항목은 사회적 책임 이행에 대한 경영철학(300점), 사회공헌 활동 현황 및 인프라(400점), 사회적 책임 이행에 따른 성과(300점) 등으로 구성된다.
최종 선정된 기업에는 브랜드 가치 제고와 대내외 신뢰성 확보라는 기대 효과와 함께 다각적인 홍보 특전이 제공된다. 중앙일보 연합광고 및 수상 기업 보도, 포브스코리아 특집 기사 게재 등이 포함되며, 향후 사회공헌 관련 세미나 및 포럼에 강연자로 초빙되는 기회도 주어진다.
‘제17회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은 오는 2026년 5월 27일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응모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등 1차 서류를 제출한 뒤, 공적기술서를 통해 심사를 받게 된다. 공적기술서는 사회공헌백서나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로 대체 가능하다.
사회공헌대상 운영사무국 관계자는 "나눔과 봉사를 통해 희망을 만드는 기업 문화를 정착시키고 존경받는 기업으로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본 대상 참가를 원하는 기업 및 담당자는 포브스코리아 운영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처: 포브스코리아 운영사무국 홈페이지 http://remaxkorea.2530.store/
(담당자 010-4916-3783 / 02-3394-6500 yoojin0002@gunryongpartner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