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디지털AI협회(협회장 서순례) 선임연구원 김연진 강사가 인천 미추홀 지역에서 진행된 강사 양성과정 교육을 통해, AI 시대 강사의 역할과 교육의 본질을 동시에 조명하며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일반적인 AI 활용 교육을 넘어 ‘사람 중심 교육’과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을 통합적으로 다룬 사례로 평가되며, 현장 교육 담당자와 수강생 모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미래디지털AI협회 선임연구원이자 스마트런 교육연구소 대표인 김연진 강사는 지난 4월 6일 인천미추홀자원봉사센터에서 ‘미추홀자원봉사대학교육 양성과정’ 4차시 강의를 진행했다. 해당 과정은 자원봉사 강사 양성을 목표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내 교육 리더를 발굴하고 실무 중심의 강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4차시 교육은 기존 강사 양성과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론 중심 교육을 탈피하고, ‘에니어그램 성격유형 분석’과 ‘생성형 AI 실습’을 결합한 융합형 교육으로 구성되었다. 먼저 에니어그램을 활용해 수강생들이 자신의 성향, 의사결정 방식, 대인관계 특성을 객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이를 바탕으로 강사로서의 강점과 보완점을 스스로 도출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각 성격유형에 따른 학습자 이해와 소통 전략, 강의 스타일 설계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함으로써, 수강생들은 단순히 ‘가르치는 사람’이 아닌 ‘학습자를 이해하는 교육자’로서의 시각을 확장할 수 있었다. 이는 최근 공공기관 및 교육 현장에서 강조되고 있는 ‘맞춤형 교육’과 ‘학습자 중심 교육 설계’ 흐름과도 맞닿아 있다.
이어 진행된 AI 실습 과정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자원봉사 동화 제작, 이미지 프롬프트 설계, 콘텐츠 기획 등의 활동이 이루어졌다. 수강생들은 AI를 단순한 도구로 사용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경험과 가치관을 반영한 교육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해보는 과정을 통해 실질적인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을 체득했다.
특히 AI를 활용한 동화 제작 실습은 자원봉사 활동의 의미를 스토리로 풀어내는 과정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는 정보 전달을 넘어 감성과 메시지를 함께 전달하는 콘텐츠 제작 능력을 강화하는 데 효과적인 방식으로 평가된다.
김연진 선임연구원은 강의 전반에 걸쳐 ‘강사의 본질’에 대한 질문을 지속적으로 던지며 교육생들의 깊은 성찰을 유도했다. “강의는 기술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이해하는 태도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강사가 갖추어야 할 책임감과 윤리, 그리고 교육자로서의 진정성을 강조했다.
또한 AI 시대에 강사는 일반적인 지식 전달자가 아니라, 정보를 해석하고 의미를 연결하며 학습자의 성장을 돕는 ‘촉진자(facilitator)’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강사가 갖춰야 할 핵심 역량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현장에서는 교육생들의 높은 몰입도와 만족도가 이어졌다. 한 교육생은 “에니어그램을 통해 나의 사고방식과 행동 패턴을 이해할 수 있었고, 이를 기반으로 강의 방향을 설계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AI를 활용해 직접 콘텐츠를 만들어보는 과정이 특히 인상 깊었고, 실제 강의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교육생은 “강사님의 강의는 정보 전달만이 아니라 삶과 교육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해 주었다”며 “짧은 시간이 아쉬울 만큼 몰입도가 높았고, 앞으로 강사로서 어떤 방향으로 성장해야 할지 명확해졌다”고 평가했다.
이처럼 이번 교육은 기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자기이해–교육 설계–콘텐츠 제작–현장 적용’으로 이어지는 통합형 학습 구조를 통해 예비 강사들의 실질적인 역량 성장을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AI와 인문학을 결합한 교육 모델은 향후 강사 양성 과정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사례로 주목된다.
김연진 선임연구원은 “에니어그램을 통해 내면의 이해를 깊이하고, AI를 통해 그 가치를 확장할 때 교육은 더 큰 힘을 갖게 된다”며, “앞으로도 학습자에게 진정성 있게 다가가는 교육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인천미추홀자원봉사센터에서 5차 및 6차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며, 보다 심화된 강의 설계 전략과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중심으로 예비 강사들의 실전 역량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미래디지털AI협회는 이러한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AI와 교육을 융합한 전문 강사 양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공공기관과 교육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협회는 일반 도구만의 기술 교육이 아닌, ‘사람을 중심에 둔 AI 교육’을 핵심 가치로 삼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강사과정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미래디지털AI협회 miraedigitalai.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미래디지털AI협회 #미래디지털AI협회선임연구원김연진강사 #AI강사양성과정 #에니어그램교육 #AI교육 #미추홀자원봉사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