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정훈이 물 없이 간편하게 세정할 수 있는 케어 브랜드 ‘쿨스케어(Cools Care)’의 새 얼굴이 됐다.
퍼스널 케어 전문 브랜드 쿨스케어는 최근 배우 안정훈과 홍보 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브랜드 알리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모델 발탁은 배우 안정훈이 그동안 쌓아온 신뢰감 있는 이미지와 더불어, 현재 장애인문화 경기도협회 성남시지부 회장직을 수행하며 보여준 사회적 약자를 향한 진정성 있는 행보가 브랜드의 지향점과 일치했다는 분석이다.
쿨스케어의 주력 제품인 ‘노워터 샴푸’와 ‘노워터 바디워시’는 물을 사용하기 어려운 환경이나 거동이 불편한 노인, 입원 중인 환자들을 위해 개발된 특수 세정제다. 물로 헹궈낼 필요 없이 거품만으로 노폐물을 제거할 수 있어, 일상적인 위생 관리가 힘든 취약 계층에게 필수적인 아이템으로 꼽힌다.
특히 쿨스케어는 환자와 보호자들의 구매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유통망을 대폭 강화했다. 현재 전국 주요 대학병원 및 대형병원 인근의 GS25 편의점에 입점되어 판매 중이며, 갑작스러운 입원이나 간병 상황에서도 누구나 손쉽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배우 안정훈은 “장애인문화 경기도협회 활동을 하며 몸이 불편한 분들이 겪는 실질적인 어려움에 대해 깊이 고민해왔다”며, “단순히 깨끗함을 넘어 그분들의 삶의 질을 높여줄 수 있는 쿨스케어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쿨스케어 관계자는 “아역 시절부터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안정훈 씨의 따뜻하고 정직한 이미지가 브랜드 신뢰도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안정훈 씨와 함께 노인 및 환자 가구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 소외 계층을 위한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쿨스케어는 2024년 GS편의점 세브란스병원점 입점을 시작으로 전국 25개 GS편의점으로 판매망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번 모델 계약을 기점으로 GS25 및 그 외 편의점 입점 매장을 더욱 확대하고, 거동이 불편한 이들을 위한 기능성 케어 라인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