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업무 효율화 교육 뿐만 아닌 반드시 알아야할 법적.윤리적 기준으로(주)디클레이 교육만의 차별화 포인트 부각
AI 기술 교육 및 데이터 전문기업 (주)디클레이(대표 이혜진)는 지난 4월 3일(금)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AI 활용 업무효율화' 강의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혜진 대표는 (주)디클레이 대표이사로서 현재 미래디지털AI협회(협회장, 서순례) 교육이사직도 겸임하며 공공·민간 분야 AI 교육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강의는 이혜진 대표가 직접 강단에 올라 총 4교시로 진행되었다. AI 기초 이해를 시작으로 챗봇 실습, 보도자료 자동 생성, 보고서자동화, 개인정보업무 적용 전략, AI기본법과 윤리까지 실무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커리큘럼을 구성하여 높은 몰입도를 이끌어냈다.

강의에 참여한 직원들은 그동안 AI 도구를 단편적으로만 접해 왔다는 점을 공통적으로 인식하였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체계적인 활용법을 익히면서 기존 업무 결과물과의 뚜렷한 차별성을 직접 체감하였다. 특히 챗봇을 활용한 보도자료 자동 생성 실습에서는 모든 참석자가 높은 집중력을 보이며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강의 후 수집된 참가자 후기에는 '짱잼', '알찬 교육', '나는 AI 전문가!', '강사님 멋져요', '의미있다 쉽지않네', '다음에 또 봬요!' 등 긍정적인 반응이 쏟아졌다. 또한 "AI 전문가에 한 발자국 다가섰습니다", "너무 유익한 시간 감사합니다", "강의 시간이 짧았다, 더 배우고 싶다" 등의 소감도 전해지며 교육 내용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쉽게 재미있게, 우리 근처에 있지만 잘 활용하지 못했던 AI에 조금이라도 다가설 수 있는 디딤돌이 된 것 같다"는 후기처럼, 이번 강의가 공공기관 직원들의 AI 활용 장벽을 낮추는 실질적인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강의의 높은 호응을 바탕으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교육팀장은 강의 종료 후 현장에서 교육생들과 함께 매월 정기 AI 교육 진행을 즉석에서 논의할 만큼 교육 성과가 컸다. 특히 이번 강의에서 AI 실무 활용법과 함께 다룬 'AI기본법'과 'AI 윤리' 교육과정이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팀장은 "다른 AI 교육에서는 받아본 적 없는 내용이었다"며 "AI를 활용하면서 반드시 알아야 할 법적·윤리적 기준을 짚어준 이번 수업이야말로 진짜 필요한 교육이었다는 것을 느꼈다"고 강조했다
이혜진 대표는 "공공기관 직원분들이 AI를 업무에 직접 접목하는 순간의 반응은 언제나 특별하다"며, "AI는 더이상 신기한 기술이 아닌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는 강력한 도구임을 기억하고, 현업에서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공공기관과 기업 현장에 꼭 맞는 실전형 AI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주)디클레이는 공공기관·기업·교육기관을 대상으로 AI 기반 업무혁신 교육 및 컨설팅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이혜진 대표는 부천시청 'AI 업무효율화와 데이터 분석(20차시)', 광주광역시청 '생성형AI 실무 교육', 부산시 공무원 업무자동화 교육, 식품의약품안전처 AI 활용 특강 등 다수의 공공 부문 교육을 직접 이끌어온 실무 전문가다.
챗봇 자동화, 문서 작성 효율화, AI 업무 프로세스 재설계,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설계, 자동화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전형 커리큘럼을 강점으로 하며, 미래디지털AI협회 교육이사로도 재직하며 AI 교육 생태계 확산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공공기관의 AI활용 교육과 관련하여 (주)디클레이 또는 미래디지털AI협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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