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은 30일 낮 12시를 기해 경기 북부권 8개 시·군(고양·의정부·파주·김포·양주·포천·동두천·연천)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발령 당시 경기 지역의 시간당 평균 오존 농도는 0.1274ppm을 기록하며, 주의보 발령 기준치인 0.12ppm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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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은 30일 낮 12시를 기해 경기 북부권 8개 시·군(고양·의정부·파주·김포·양주·포천·동두천·연천)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발령 당시 경기 지역의 시간당 평균 오존 농도는 0.1274ppm을 기록하며, 주의보 발령 기준치인 0.12ppm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RSS피드 기사제공처 : 메디컬라이프 / 등록기자: 이세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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