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활성그룹(총회장 박영귀)이 소상공인의 자립 지원과 환경 보호라는 두 가지 가치를 결합한 의미 있는 행사를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30일 토요일 오후 2시, 활성그룹은 ‘나도 할 수 있다 가게주인 천만 원 단체 시상식’을 개최하고 소상공인들의 자립 의지를 격려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금전 지원을 넘어 자생력 있는 경제 생태계 조성과 지속 가능한 환경 실천을 동시에 추구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이날 시상식에서는 정진이 수석이사가 최초로 2천만 원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큰 관심을 모았다. 기존 천만 원 규모의 지원을 넘어선 이번 수상은 개인의 노력과 성과를 인정하는 동시에,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정진이 수석이사는 평소 지역경제 활성화와 환경 보호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소상공인의 자립 모델 구축에 기여해 온 인물로 알려져 있다. 그의 이번 수상은 단순한 개인 성과를 넘어, ‘누구나 도전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현장에 전달하며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활성경제TV 이은택 회장은 “소상공인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경제적 지원뿐 아니라 환경 보호와 연계한 지속 가능한 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참여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동기를 부여받는 소통의 장으로도 기능했다. 현장에서는 환경 정화 활동과 연계된 다양한 캠페인 사례도 함께 소개되며, ‘경제와 환경의 상생’이라는 활성그룹의 비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활성그룹은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환경 보호 활동과 결합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