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이병래 남동구청장 후보가 25일 논현동 라삐에스타 사거리와 한아름공원 일대에서 집중 유세를 펼치며 시민들과 만나 민주당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유세는 논현동 중심 상권과 주거 밀집 지역 일대에서 진행되며 주민들과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인천시민정치광장(준)·기후생명정책연구원·인천노동사회포럼 등 인천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함께해 민생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연대를 강조했다.
이 후보는 주민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일부 주민들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환경 개선, 교통과 주차 문제 등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고, 이 후보는 생활 밀착형 정책과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날 유세 현장에서는 민주당 후보들을 향한 시민들의 호응도 이어졌다. 시민들과 지지자들은 연설에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고, 아이들과 가족 단위 주민들의 자연스러운 참여가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었다.
현장에 함께한 한 시민사회 관계자는 “오늘 논현동 유세는 후보와 시민, 캠프가 하나의 팀처럼 움직인 인상적인 현장이었다”며 “남동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들의 기대감이 현장 곳곳에서 느껴졌다”고 말했다.
이병래 후보는 “남동의 변화는 시민과 함께할 때 가능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가장 빠르게 움직이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남동구민의 삶을 바꾸는 정치, 효능감 있는 행정을 반드시 보여드리겠다”며 “끝까지 시민 속에서 뛰며 새로운 남동의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