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구 활성그룹(회장 박영귀)이 주관한 ‘천만 원 시상식’에서 새로운 수상자가 탄생하며 현장이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시상을 넘어 구성원들의 동기부여와 조직 내 긍정적인 에너지를 확산시키는 자리로 주목받았다.
이번 시상식의 주인공은 활성그룹에서 활동 중인 김지숙 대표, 임금순 대표, 이선화 대표로 밝혀졌다. 이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꾸준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천만 원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특히 김지숙 대표는 수상 소감을 통해 “천만 원이라는 금액이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어제 저녁 8시 정각 제 통장에 실제로 입금된 것을 확인하며 가슴이 벅차올랐다”며 “노력의 결실을 직접 체감하는 순간이었다”고 감동을 전했다.
행사에는 다수의 구성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수상자들의 성과를 축하하고 기쁨을 함께 나눴다. 임금순 씨는 상금 전달 이후 “여러분도 모두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참석자들에게 희망과 도전 의지를 북돋았다.
이에 화답하듯 현장에서는 “나도 할 수 있다! 활성 파이팅!”이라는 구호가 울려 퍼졌고, 뜨거운 박수와 환호가 이어지며 행사 분위기는 절정에 달했다.
천만원 시상식, 나도 할 수 있다 활성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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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ZeWYam7ePiQ?si=OEefk-T2JYNxGNhy
활성경제TV 이은택 회장은 “이번 시상식은 구성원들의 노력이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주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성과 중심의 보상과 긍정적인 조직 문화를 통해 구성원 모두가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활성그룹은 지속적인 동기부여 프로그램과 성과 보상 제도를 통해 구성원들의 참여와 성장을 이끌며, 활력 있는 조직 문화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