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구로 활성그룹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부모님의 사랑과 (주)활성그룹 창업주 박영귀 총회장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활성 임직원들과 함께하며 존경과 감사의 정을 나누는 따뜻한 자리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많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로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인사로 시작됐다. 참석자들은 “사랑합니다”라는 진심 어린 한마디를 나누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더 훈훈하게 만들었고, 행사장은 이내 정겨운 웃음과 따뜻한 온기로 가득 찼다.
이어진 순서에서는 임직원들이 함께 ‘어머니의 마음’을 제창하며 부모님의 끝없는 사랑과 헌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나실 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르실 제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이라는 가사가 울려 퍼질 때마다 참석자들의 목소리에는 깊은 감사와 그리움이 고스란히 담겼다.
특히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 뉘시며 손발이 다 닳도록 고생하시네”라는 대목에서는 많은 이들이 숙연해지며 부모님의 헌신적인 삶을 떠올렸다. 일부 임직원 어르신들은 눈시울을 붉히며 그동안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감정을 노래로 표현하기도 했다.
노래의 마지막 구절인 “하늘 아래 그 무엇이 높다 하리요, 어머니의 은혜는 가이없어라”가 울려 퍼지자 현장은 뜨거운 박수와 함께 깊은 감동으로 물들었다. 참석자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이어갔다.
활성그룹 정진이 이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념을 넘어 부모님의 사랑과 희생을 되새기고 세대 간의 정을 나누는 소중한 자리로, 참석한 모든 이들에게 깊은 울림과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어버이날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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