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디지털AI협회(협회장 서순례) 송귀옥 부회장은 강남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복지활성화사업’ 경로당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래미안도곡카운티 시니어클럽에서 시니어 대상 스마트폰 활용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본 교육은 2024년 3월 19일부터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다.
교육은 송귀옥 강사가 담당하고 있으며, 시니어들이 스마트폰을 일상생활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반복 학습과 단계별 실습을 통해 디지털 기기 활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사용 경험을 축적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2026년 3월 25일에는 스마트폰 사진 인화 체험 교육이 진행되었다. 참여자들은 시니어클럽 인근 무인 프린트 카페를 방문하여 사진 선택부터 QR코드 스캔, 파일 업로드, 결제 및 출력까지의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였다.
현장에서는 한 줄로 순서를 기다리며 차례로 기기를 조작하는 모습이 이어졌고, 참여자들은 서로 방법을 안내하며 자연스럽게 실습을 이어갔다. 프린트를 통해 사진을 선택하고 결제하는 과정은 실제 기기 환경과 동일하게 진행되어 교육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팔순잔치 가족사진, 손녀 졸업식, 여행 사진 등 개인의 추억이 담긴 이미지가 실물 사진으로 출력되며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가 확인되었다. 출력된 사진을 손에 들고 서로 보여주거나 보관 방법을 이야기하는 모습도 이어졌다.
또한 일부 참여자는 반복 실습을 통해 스스로 기능을 다시 실행해보는 모습을 보이는 등 디지털 활용에 대한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다.
교육 과정에서는 사진 비율에 따라 이미지가 잘리는 상황을 직접 경험하고 이를 조정하는 과정도 포함되었으며, 이러한 문제 해결 경험은 디지털 이해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주었다.
참여자들은 “사진이 실제로 나오니 더 실감이 난다”, “집에서도 다시 해보고 싶다”는 반응을 보이며, 단순한 기능 학습을 넘어 실생활 활용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송귀옥 강사는 “디지털 기술은 반복적인 경험을 통해 익숙해지며, 실생활에서 직접 활용하는 과정이 학습 효과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하였다.
이번 교육은 강남노인종합복지관의 지역복지활성화사업을 통해 시니어들이 지역 내 시설을 활용하여 디지털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례이다. 현장 체험 중심의 교육을 통해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고, 실생활 활용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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