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디지털AI협회(회장, 서순례) 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송귀옥 부회장은 3월 24일 서울 해방촌 신흥시장에서 시니어 수강생들과 함께 키오스크 활용 현장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시니어들이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해방촌 신흥시장은 1953년 형성된 전통을 기반으로 음식과 문화, 감성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최근에는 젊은 세대와 관광객이 찾는 복합문화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이곳에서 진행된 키오스크 체험학습으로 전통과 디지털이 공존하는 환경 속에서 세대 간 디지털 격차를 좁히게 되었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시니어 수강생들은 실제 매장을 방문해 키오스크를 활용한 대기 신청부터 시작해 QR코드를 이용한 음식 주문까지 전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강의실에서 배우는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현장에서 직접 기기를 조작하고, 주문을 하면서 세상의 변화를 실감했다.
익숙하지 않은 디지털 환경에 일부 수강생들은 어려움을 느끼기도 했지만, 반복적인 실습과 강사의 친절한 안내 속에서 점차 자신감을 얻는 모습이었다. 특히 주문이 성공적으로 완료되었을 때는 박수가 이어지며 교육 현장은 활기찬 분위기로 가득 찼다.
한 참여자는 “처음에는 두려웠지만 직접 해보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며 “앞으로는 혼자서도 키오스크를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송귀옥 부회장은 스마트폰강사와 AI강사로 시니어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1,500회 이상 진행했으며 다시 찾는 강사로 알려진 유명한 디지털 강사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에도 “디지털 전환 시대에서 시니어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돕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단순한 기기 사용법을 넘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디지털을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미래디지털AI협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시니어들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고, 누구나 쉽게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포용적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방침이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시니어들이 새로운 세상과 연결되고 삶의 영역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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