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를 알리는 문화·예술 활동을 펼치고 있는 ‘독도연예인 홍보단 DOKDO STARS’가 2026년을 맞아 신규 단원을 영입하며 활동 영역을 확대한다. 이번 합류에는 배우 조재윤, 개그맨 김장열, 배우 정태우, 서예가 이정화 등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인물들이 참여했다.

조재윤은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강한 존재감을 보여온 ‘신스틸러’ 배우로, ‘추노’, ‘피고인’, ‘SKY 캐슬’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김장열은 1995년 MBC 공채 6기 출신으로 코미디계에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정태우는 아역 시절부터 활동한 베테랑 배우로 사극에서 특히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정화는 ‘K 묵향’으로 활동하는 서예가로, 방송과 드라마 서예 작업을 통해 전통과 현대를 잇는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독도연예인 홍보단 단장 백봉기는 “뜻을 함께하는 아티스트들이 합류해 매우 의미 있다”며 “각 분야의 역량이 모여 더 큰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제는 국내를 넘어 전 세계에 독도를 알리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문화와 예술, 대중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도 독도의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강조했다.
홍보단은 앞으로 공연과 전시, SNS 숏폼 콘텐츠, 해외 문화교류 및 국제 행사 참여 등을 통해 활동 범위를 넓히고, 세계인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