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대문구에서 진행되는 AI 교육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동대문구평생학습관에서 3월 11일 ‘AI를 활용한 미디어크리에이터 교육’이 개강했으며, 이번 교육은 동대문구 교육지원과 주관으로 5월 27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강의는 미래디지털AI협회(협회장 서순례) 소속 AI 강사인 홍은희 교육이사와 김제선 강사가 맡아 진행하며, 지역 주민들이 생성형 AI와 스마트폰을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
AI 교육 현장 중심 강의 진행
교육 과정은 ‘콘텐츠의 소비자에서 생산자로’라는 목표 아래 스마트폰과 AI 도구를 활용해 사진, 영상, 이미지,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고 공유하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AI 기술을 어렵게 느끼는 시민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교육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이 직접 콘텐츠를 만들어 보는 체험형 강의가 특징이다.
수강생들은 “AI를 멀게만 생각했는데 약간의 연습만으로 기대 이상의 콘텐츠가 만들어져 놀랍다”며 “새로운 세상이 열리고 있는 느낌”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미래디지털AI협회 강사 활동 확대
이번 교육을 진행하는 홍은희 강사는 미래디지털AI협회 교육이사로 활동하며 지역 사회를 대상으로 AI 교육과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미래디지털AI협회(협회장 서순례)는 생성형 AI 교육, 디지털 콘텐츠 제작 교육, 스마트폰 활용 교육 등을 통해 시민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AI 교육 확산에 힘쓰고 있다.
동대문구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AI 기반 콘텐츠 제작 교육은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운영되고 있다.
교육 관계자는 “AI 기술을 일상 속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교육의 목표”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디지털 시대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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