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간 가정의 가치를 기록해 온 월간 「행복한가정」
사)행복한가정문화원, 315호 발행… ‘우수콘텐츠잡지’ 7회 선정
가정의 행복과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전해 온 사단법인 행복한가정문화원이 창립 이후 27년 동안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며 많은 가정에 희망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사)행복한가정문화원은 1999년 5월 여성가족부에 등록된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가정의 회복과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과 출판 활동을 펼쳐 왔다. 문화원은 부설 기관인 행복한가정평생교육원과 도서출판 행복을 통해 가족교육, 상담, 문화 프로그램, 출판 활동 등을 진행하며 가정의 가치와 삶의 의미를 널리 전하는 데 힘쓰고 있다.
특히 문화원의 대표 매체인 **월간 「행복한가정」**은 가정의 이야기와 신앙, 교육, 상담, 문화 콘텐츠를 담아내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월간 「행복한가정」은 2026년 2월 315호 발행을 맞이하며 지난 27년간 가정의 감동과 희망의 이야기를 기록해 온 대표적인 가족문화 잡지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이 잡지는 콘텐츠의 공익성과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총 7회(7년) ‘우수콘텐츠잡지’로 선정되는 성과를 이루며 신뢰받는 잡지로 평가받고 있다.
사)행복한가정문화원 김병훈 원장(발행인)은
“월간 「행복한가정」이 27년 동안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은 가정의 가치와 행복한 삶을 함께 고민하고 응원해 준 독자 여러분 덕분”이라며 “
앞으로도 더 많은 가정이 희망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따뜻한 이야기와 의미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7년의 시간 동안 가정의 의미를 기록해 온 월간 「행복한가정」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가정의 가치와 인간다운 삶을 조명하는 문화 매체로서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